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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아입니다.

판교스타트業림픽 2일차 캠프는 아이들이 스스로 코블을 제작하고 스타트業림픽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캠프를 진행 했습니다!

 

각 반에서 6개조가 자신만의 코블봇을 만들어서 스타트業림픽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스타트業림픽의 종목은 총 4종목!

1. 컬링
2. 양궁
3. 3인 릴레이
4. 2인 축구

하지만 오후 경기 참가이전 아이들이 스스로 코블봇을 제작하는 시간을 2일차 오전에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테이블에서 여러가지 코드를 짜고 실행시키는데 있어서 자리가 좁았는지

바닥에서 팀별로 모여 자신만의 코블봇도 만들고 코드도 만들었습니다!

각 종목마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코블봇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 참 창의적이게 보이면

서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도대체 뭘까하는 코블봇도 간혹 보이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직접 코드를 짠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죠!

오전은 그렇게 제작을 하고 드디어 오후는 스타트業림픽이 시작됬습니다!

 

제 1경기! 컬링

경기영상처럼 3방향에서 각 팀이 종이 컵을 누가 가장 빨리 동그라미 안에 넣는지 시

합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응원을 하면서 열광적으로 집중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특히 2인

축구할때가 제일이였죠!

 

제 2경기! 양궁

 

 

 

 

 

 

 

빨간 선 뒤에서 모터를 활용해서 과녁으로 공을 던져서 맞춘 점수를 합산하여 우승팀을 선정했습니다.

공이 잘 붙지 않아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진행했습니다!

제 3경기! 3인 릴레이

3인 릴레이는 안쪽에 있는 검은 선을 넘어가면 벌점을 주고 제일 빨리 들어온 팀이 우승하는 형태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제 4경기! 2인 축구

 

저도 아이들이 경기하는 것을 옆에서 보았지만 제일 재미있는 경기인것 같았습니다.
아이들도 그렇고 선생님, 스탭 모두가 어느새 빠져서 경기를 보고있었습니다!

대망의 시상식 및 폐막식!

각 반의 1조 우승팀만 시상품으로 코블을 증정하였는데요! 모두 근소한 차이였지만

각 반에서 1팀씩 주FT 선생님들이 시상을 해주셨습니다!

 

 

이날은 맘이랜서 김현숙 대표님과 코블 박제현 대표님 두분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한말씀 안하시겠다고 서로 미루시더니 결국 두분이 모두 좋은 말씀 해주시고 내려가 주셨습니다!

캠프나 여러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역시 단체 사진이죠

사실 스타트업캠퍼스에 있는 컨퍼런스홀을 빌린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올해 첫 코딩 캠프를 마무리하면서 다음에도 좋은 교육 기회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캠프 진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 주시고 아이들도 잘 가르쳐 주신 주FT, 보조FT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음에도 좋은 캠프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T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