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19년 11월 21일


    ‘3CT코딩강사 양성 과정’ 담임멘토 노혜영 선생님께서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시겠습니다.

▶ ‘3CT강사 양성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3CT란? Creative Coding and Computational Thinking in Teacher’s Education Program의 약자.
컴퓨터적 사고를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를 절차화, 구조화하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이를 통해 도전적, 창의적인 해법을 찾아 구현하는 활동을 반복 내재화하도록 돕는 교육전문가 양성 시스템입니다.

 

▶ 과정 중 어떤 것을 배웠나요?
SW교육의 필요성, UA 실습, 스크래치 인터페이스와 순차, 반복, 제어문 실습으로 첫날을 열었습니다. 간단한 명령어 조합으로 재미있게 표현되는 스프라이트를 보고 예비강사님들의 흥미와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플랫폼학교 교육과정과 외부 과정과의 차이점은(장점, 단점)?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블록을 생각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되고, 수료를 위한 과제와 더불어 수업 후에는 그날 배운 블록을 복습할 수 있도록 복습 미션이 나가게 됩니다.

 

▶ 2020년 플랫폼학교 과정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일하고 있으면서도 다음 해야 할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강사의 어려움 중의 하나입니다. 플랫폼학교가 잘 자리매김하여서 규칙적으로 강좌가 개설되어 강사에게도, 수강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도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합니다.


▶ 앞으로 플랫폼학교에 지원할 교육생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스크래치는 다양한 영역과 융합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다양한 요소와 프로그램이 더해져 많은 새로운 컨텐츠가 만들어집니다. 학교 때 전산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 도전해주세요.

 

▶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전해주세요!   
저는 중학교 특별 학급에서 스크래치 수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안을 준비해서 2020년에는 좀 더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플랫폼학교 담임멘토 지원하신 동기 말씀 부탁드립니다.

강사로 일 한 지 어느덧 5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많은 수업이 있었고 앞을 향해 달려왔다면 ,이제는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시간과 그간 쌓아온 것을 함꼐 나누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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