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2019년 1월 23일


 

램리서치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헬로 코딩 캠프

 

지난 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SK하인슈타인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동아사이언스와 맘잡고팀이 더욱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바로 램리서치코리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헬로 코딩 캠프’인데요. 1월 23일과 24일 이틀간 ‘SW로 체험하는 미래 내 직업’이라는 주제로 2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과 멋진 시제품을 만들어낸 좌충우돌 현장의 스토리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최예숙 팀장님의 인사 말씀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최예숙 팀장님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첫째 날 오전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직업을 본격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잡월드의 어린이 체험관과 청소년 체험관에서 직업 체험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틀간 진행할 시간표와 명찰, 잡월드의 창의실 장소입니다. 아이들은 비장한 마음으로 명찰의 조를 확인하고 신기한 코블 교구도 만나며 멋진 수업을 진행할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선생님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일차에는 전날 아이디어를 낸 주제를 기반으로 시제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이때부터 아이들의 재능이 다양하게 발휘되기 시작하는데요. 개발자, 발표자, 기획자 등 각자 역할을 나누어 한 명도 빠짐없이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참여했는지 감동이 다시 전해집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학년, 다양한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는 그만큼 다양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특히 가장 어린 3학년 친구들이 있던 팀에서 만든 결과물은 참석하신 관계자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조 대표 송OO입니다. 저희 팀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코블봇을 만들었습니다. 코블봇은 총 3대인데, 먹방 크리에이터 로봇, 자동으로 악플을 신고해주는 로봇, 칼로리와 음식의 영양 성분을 알려주는 코블봇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음성을 넣어서 칼로리를 알려주고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코딩의 재미와 함께하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신 전경아, 조은미, 감나윤, 이경지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보조강사이자 PM으로 고군분투 해주신 김성규, 안병채 PM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 김유리 2019년 01월 25일 12:01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 선생님들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