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19년 7월 31일


안랩과 맘잡고가 올해에도 준비한

안랩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2019 미래상상 코딩캠프가 지난 7/25(목) ~ 7/27(토) 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위해 약 두달간 맘잡고팀과 강사님들이 준비한 노력은 어마어마한데요, 캠프스토리를 통해 그 결실을 살펴 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캠프의 컨셉역시 ‘미래상상 코딩캠프’ 였습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초등1,2학년반 의 ‘나는야! 코딩아티스트’ , 초등3~4학년의 ‘미래기술’ , 초등5~6학년과 중등반의 ‘수학자처럼 생각하기’를 주제로 우리 캠프 친구들은 미래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캠프가 시작되면서 우리 친구들은 자기의 이름이 들어간 출입카드를 받고 부모님과 멋진 가족사진을 찍었답니다.

*캠프의 시작은 역시 기념사진이죠.

각 반별로 모인 친구들은 그날 처음 만난 혹은 겨울에 만났던 친구들과의 재회로 어색한 분위기를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을 통해 날려버립니다.

* 오리엔테이션과 팀빌딩

점심시간이 지나면 역시나.. 각 반별 수업장에서는 웃음소리와 고함소리가 들려옵니다.

 

*열띤 캠프의 현장

뭐니뭐니해도 코딩캠프의 묘미는 역시 아이들의 작품감상이죠..

앗, 사진이 적다고요? 우리 미래상상 코딩캠프의 4 클래스 작품 감상은 8월 한달간 ‘영리한’ 시리즈로 연재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2박3일간 ‘2019 미래상상 코딩캠프’ 에서 우리 친구들은 열정 넘치는 강사님과 함께 코딩미술, 코딩수학, 메이커교과 특성에 맞게 제공된 교구와 활동자료를 이용해 자신들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고 받아들이며 한 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마지막 토요일, 친구들과 부모님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진지하게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발표하는 모습이 무척 멋졌습니다. 우리 친구들 스스로도 환호성과 박수갈채 속에서 자신감을 충전하고 만족스러워 하는 것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페인계단에서 만든 피날레.. 모두 모여서 팀별 장기자랑 발표를 하고 상도 받고 수료증도 받았습니다.

 

모두모두 모여서 기념사진 한장~

2019년 여름을 기억하게 할 사진 한장.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모두들 진지했던 우리 아이들, 열광적인 응원으로 격려한 부모님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해준 우리 선생님들과 맘잡고 스탭들.. 그 자리의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19 여름아 우리에게 힘을 줘~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