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20년 1월 7일


안랩샘 9기 PBL 퍼실리테이터 과정 보조강사 김효정 선생님께서 과정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PBL 퍼실리테이터 수업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지금부터 PBL 퍼실리테이터 과정에 대해 함께 알아 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랩샘 9기 PBL 퍼실리테이터 과정 보조강사 김효정 입니다.
화창하고 따뜻한 가을에 시작한 수업이 어느새 끝이 났네요.
지난 10월 30일, 석촌 안랩샘아카데미에서 두 번째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차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은 ‘DVDM’ 였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첫 번째 과제 수행을 위해 본 PBL 동영상 중 ‘롤링 스피치’로 기억나는 것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롤링 스피치’ 후 머릿속에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하면서 정리를 하게 되고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놓쳤던 부분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 반복 학습으로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학습자들의 후기가 있었습니다.

 


[PBL 퍼실리테이터 수업 현장]

 

2차 PBL 수업에서는 PBL 수업방법의 하나인 ‘구성주의적 학습 원칙’에 대해 배운 후 이를 활용하여 ‘DVDM’을 작성해 시각화해보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구성주의적 PBL 수업을 적용한 수업방식의 동영상을 통해 간접적인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간략한 의견을 이야기하는 형태의 수업도 진행되었습니다.

[PBL 퍼실리테이터 수업 현장]

 

“질문이 달라지면 방법 또는 해법이 쉬워질 수 있다.”

 

 질문이란 무엇인지,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질문을 잘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질문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를 DVDM(Define, Value, Difficulty, Method)을 통해 직접 선생님들과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닫혀있던 생각의 틀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