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2019년 5월 7일


안녕하세요? 안랩샘 8기 아두이노과정 담임멘토로 활동 중인 이현정입니다.
매 수업마다 열강하시는 조윤실 강사님과 더불어 심은숙, 이은선 보조강사님들의 숨은 열정으로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아두이노 과정이 이제 모의수업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난 7번째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의 열정을 꽃 피운 팀 프로젝트를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팀을 구성하여 4차 과제를 시작하실 때는 낯선 팀원들과의 만남에 서먹한 분위기가 감돌고 전화번호를 교환하시는 모습 속에 과제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리뷰시간에는 팀원들끼리 모여 앉으셔서 발표를 격려하시며 어찌나 서로 친해지셨는지 팀 프로젝트의 보이지 않는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발표하시는 모습과 경청하시는 모습>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배경을 먼저 설명드리면, 이번 기수부터는 모의수업을 개인별로 하시게 되어 4개의 과제 중 마지막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정하시고 아이디어를 모으실 수 있도록 수업 시간 중에 1시간을 활용하여 그 시간에 충분히 프로젝트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과제 제출을 끝내고 팀 별로 프로젝트의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 두둥!!
한 팀 한 팀 발표하실 때마다 아이디어에 놀라고, 정성 들여 만드신 결과물에 놀라고, 유튜버 저리가라는 실력의 동영상에 놀라며, 심지어 신박한 팀 이름에 놀라는, 과제라기보다 작품을 감상하고 감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팀별 과제를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내셨는지 궁금하시죠?

 

글과 사진으로만 전달하다 보니 선생님들이 제작하신 작동 동영상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마다 선생님들의 아이디어와 정성을 다분히 느낄 수 있으시지요?
혼자서는 힘들지만 팀이 하나가 되면 해 낼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모 팀원들의 과제 후기를 소개해 드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안랩샘 아두이노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힘든 모습보다는 즐겁게 팀 과제를 해 주시고, 또한 그 과정에서 성장하시는 모습과 결과물에 대한 뿌듯함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8기 아두이노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1. 김현정 2019년 05월 14일 20:36

    살뜰이 챙겨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2. 맘이랜서네트워크 2019년 05월 15일 23:18

    이현정 선생님, 올려주신 스토리에서 아두이노 수강생 선생님들의 결과물을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열정이 느껴집니다. 주강사, 보조강사 선생님과 더불어 담임멘토로서 이번 과정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랩샘아카데미 8기 아두이노 선생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