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19년 3월 9일


2019년 안랩샘아카데미 8기 과정이 3월 8일(금) 판교와 부산에서 동시 개강하였습니다.

판교 안랩샘아카데미에서는 3CT코딩강사 자격증 취득 연계 과정인 아두이노, 「맘잡고코딩」 PBL 교과를 바탕으로 한 교과연수 4종목인 CT 기초, 메이커기초, SW융합-코딩 미술, SW융합-코딩수학, 그리고 시범운영 교과인 블록체인 전문강사 양성과정까지 총 6개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4차산업 핵심기술 진로개발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과 확장 취지로 시행하게 된
‘블록체인 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지원 경쟁률이 8:1을 웃도는 등 어느 때보다도 지원 경쟁이 뜨거웠습니다.

2016년 대전안랩샘, 2018년 대구안랩샘에 이어서 올해 처음 개강한 부산 안랩샘아카데미에서는 아두이노, CT 기초, 메이커기초 3개 과목으로 시작하며, 하반기에는 앱인벤터, SW융합-코딩 미술, SW융합-코딩수학 과목을 추가 개설할 계획입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이바지··· 안랩의 사회공헌사업



개강 첫날 오리엔테이션은 안랩 경영지원실의 성백민 상무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임무 아래 진행되고 있는 안랩의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진정성, 지속성, 사회적 책임을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여기고, 그 중 인재육성 측면에서의 지속성을 가져가기 위해 2015년도부터 안랩샘아카데미를 시행하고 있다는 실행 취지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안랩샘아카데미 과정 운영에 대한 세부 오리엔테이션입니다.
판교 과정에서는 김성규PM이, 부산 과정에서는 김정애 교육사업본부장이 역할을 나누어안랩샘아카데미 각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번 과정들이 단순한 지식 전달만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배운 지식을 각 지역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에듀테크 혁신교육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임을 알려드렸습니다. ‘에듀테크 혁신교육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해나가야 하는지 개인의 방향 수립에 대해 골똘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랩샘아카데미에서 경험하는 다채롭고 효율적인 커리큘럼


이번 안랩샘아카데미 8기는 예전과 다른 교육과정만큼 수업을 위한 활동 또한 다양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동안의 여러 보수 교육과 각종 교육 현장에서 열심히 준비해 온 8기 안랩샘아카데미 강사진들 덕분인데요. PBL융합 CT기초 수업에 알맞은 워크숍형 수업부터, E센서로봇과 코블이라는 피지컬컴퓨팅 도구를 활용한 PBL 융합 수업에 어울리는 깊이 있는 이론 수업과 실습, 그리고 현장과 연계한 과제까지. 모든 강사진분들이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도를 끌어내기 위해 다채롭고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구상하시느라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SW융합 코딩미술과 코딩수학 역시 더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4월에 곧 개강하니 기대해주세요.

 

 

2015년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진행한 안랩샘아카데미는 늘 최고의 커리큘럼과 결과로 신뢰받고 있습니다.
지난 7기까지 총 1,380명이 수료하셨으며, 수료하신 선생님들께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 8기 수강생 305명 모두 성공적으로 수료하실 수 있도록 맘잡고팀의 운영진과 강사진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