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2018년 11월 4일


대구 안랩샘 아카데미 7기 파이썬 과정의 수료식이 11월 3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그간의 회고와 보람, 성취의 순간들을 함께 나눈 수료식의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11월 3일 토요일 대구 테크노파크 소회의실에서는 웃음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대구 안랩샘 파이썬 과정을 수료하게 되는 18명의 수료생분들이 마지막 수업을 위해 주말도 불사하고 전원 참석하였답니다.

본격적인 강의 이전에 선생님들은 자신의 강점과 이후 희망하는 진로를 적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볼 동기 수강생분께 비록 마지막 날이지만 소개를 하고,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위한 활동이지요.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 진정 자신이 원하는 진로와 비전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맘이랜서네트워크를 활용한 경력개발 해법 찾기’ 강의 진행 이후 더욱 명확해진 나의 진로에 대해 다른 동기 수강생의 사례도 듣고, 자신의 포부에 대해서도 당차게 선언하면서 그 동안 구체적이지 않았던 코딩교육 강사로서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후 시간부터는 김현숙 대표님의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화시대 에듀테크산업 직업비전 해법 찾기’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외부의 고객(특히, 학부모)이 바라보는 코딩 교육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위해 갖추어야 하는 선생님들의 역량과 지속적인 학습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맘잡고는 ‘O2O기반, 측정할 수 있는 PBL에듀테크’ 를 지향합니다. 

전통적인 교육 방식과 에듀테크 교육 방식의 차이, 교육 이전에 산업에서 먼저 바라기에 에듀테크 교육산업은 발전할 수 밖에 없다는 당위성 등 코딩교육산업 전반에 걸쳐 단순히 단기적인 수업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코딩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가지고 맘잡고와 비전을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난이도 높은 학습을 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대표님 특강에 대한 열공 의지 또한 뜨거웠습니다. 시간을 훌쩍 넘긴 오랜 강의에도 불구하고 꼼꼼히 필기하며 경청하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주셨습니다.

 

 

대구 안랩샘 아카데미 파이썬 과정 수료식에는 ‘꿈과 화합’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학습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도록 서로가 보조강사가 되어 끌어주고 밀어준 대구 파이썬 과정. 마지막 강사진 회답에서 담임멘토인 전혜경 선생님의 수료 축하 메세지에서는 수료 선생님 한분 한분 이름을 불러 앞으로의 꿈을 응원해드렸는데요. 한분 한분 부를 때마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네요.

어느 때 보다 돈독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던 대구 안랩샘 파이썬 18명의 수료 선생님들! 끝까지 맘잡고와 함께 선생님들의 비전을 실현해보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글/그림 : 맘잡고 김정애 사업개발본부장>

  1. 고두석 2018년 11월 07일 23:48

    대구 안랩샘 파이썬 18명 선생님들의 수료를 축하드리고 더욱 발전을 기대합니다.

  2. 김유리 2018년 11월 08일 18:13

    모두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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