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18년 4월 22일



앱인벤터 판교 과정의 보조강사를 맡고 계신 백순희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스토리입니다. 목요일에 7시간의 강의를 진행하고 금요일 매주 1등올 와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알찬 수업이 되고 있습니다. 몸도 챙기시면서 일하시기 바래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3월 둘쨋주에 시작했던 수업이 어느덧 종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사실상 수업의 끝이랍니다. 다음 주부터는 수강하시는 샘들이 직접 강의를 하는 모의수업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차원에서 배운 기능들을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강사님의 심오한 뜻이 있었습니다.

먼저 지난주 수업 복습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교과과정 연계로 함수를 직접 그려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난주 나간 과제도 교과 연계프로그램이어서 선생님들 머리에 쥐가 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서 오늘은 게임으로 시작합니다.

 

외계 우주선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여기저기서 폭탄 소리가 들립니다. 학교에서 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 ^^

오늘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AI Speaker입니다. “안녕”하고 말을 걸면 “안녕하세요, 저는 챗봇이에요.”하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시리만큼 똑똑한 놈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앱인벤터에서 언어 설정이나 핸드폰의 언어 설정이 한국어가 아니라 다른 나라말로 되어 있으면 챗봇이 “안녕하세요우~” 하고 외국인이 한국말하는 것처럼 말해요. 너무 웃기네요 ㅋㅋ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과제 리뷰였는데요. 멋진 프로필을 만들어주신 김보영선생님, 정말 멋졌어요.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정보들은 다 들어 있었어요.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ㅠㅜ

또 다른 과제는 관광앱을 만드는 거였어요. 한 분은 프랑스 관광앱을 만드셨는데 명화소개와 함께 그림의 실사도 보여주네요. 베를린 관광앱을 만드신 선생님은 앱에 환율과 날씨 등의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넣으셨어요. 최고입니다!!

그 외에 앱인벤터를 강의하기 위한 팁들을 알려주셨어요. 모두 알찬 정보들이었답니다. 이제 선생님들의 모의수업만 남았네요. 끝까지 파이팅하시고 멋진 수업 진행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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