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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주관, 참살이실습터 코딩강사양성과정 개강

 

3월 29일(수), 송파구청에서 주관하는 참살이실습터의 교육과정도 개강을 하였습니다. 이번 한 주, 개강이 세 개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

교육 시작 전, 여러 가지 걱정으로 근심이 많았던 교육 현장이었는데 막상 시작을 하고 나니 모든 근심이 기우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먼저, 사진에서 보이듯 교육장에 큰 기둥이 있고, 컴퓨터 교육장으로 적합하지 않아서 수강생들에게 교육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오신 수강생 분들이 어찌나 적극적이시고, 이해를 잘 해주시는지 그리고 주관하신 송파구청과 참살이 실습터의 담당자님들이 적극적으로 맘이랜서의 의견을 수용해주시고 준비해주신 덕분에 별 탈 없이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교육장이 다소 열악하긴 했지만, 28세 미혼의 아가씨 수강생 덕분에 평균 연령이 훅 떨어진 수강생들의 연령과 ^^ 전공자가 20명 중 18명이라는 대단한 경력 덕분에 앞으로 교육 진행에서 기대가 많이 되는 과정입니다.

첫 날은 전체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김현숙 대표님의 코딩 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련된 강의를 통하여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저희 대표님의 솔직 담백한 강의에 몇 몇 분들은 감동을 받으시고, 교육 자료를 바로 요청하시기도 했지요. 첫 날의 기대와 희망이 마지막 날까지 쭉 이어질 수 있도록, 중도에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과정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날부터는 바로 강사님의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의는 이현민, 서정녀 강사님이 주가 되어 진행을 하십니다. 보조 강사가 따로 없게 되었던 강의인데, 많은 분이 현장 실습을 신청해주신 덕에 다음 주부터는 보조 강사님도 함께 하는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늘 얌전한 모습만 봤던 이현민 강사님이었는데, 이 날은 정말 파워풀하면서도 같은 입장에서의 경험담까지 잘 풀어주시면서 힘을 실어주신 좋은 강의를 듣게 되어 다시 한 번 깜짝 놀랐습니다.

열의에 찬 수강생들과 함께 좋은 교육과정 진행하실 수 있기를 함께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송파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 좋은 강사님들이 많이 양성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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