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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플러스 재단 코딩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개강

 

처음으로 진행하는 코딩 퍼실리테이터 과정이 드디어 개강하였습니다. 50플러스 재단과 함께 하는 이번 과정은 총 55명의 신청자 중에서 고심끝에 최종 선발된 20명과 함께 진행이 됩니다.

40대부터 60대까지 연령, 성별, 경력 등이 다양한 가운데 수강생들에게 코딩과 퍼실리테이터를 융합한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라 저희 강사진도 지난 두 달간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한 교육과정입니다.

3월 28일(화) 오전 10시에 개강한 이번 과정은, 매주 화요일 10시 ~ 1시까지 3시간씩 총 12주간 열리게 됩니다.

첫 시간은 김현숙 대표님의 코딩 퍼실리테이터에 대한 이해와 맘이랜서에 대한 소개를 바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팩트 있게 경험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나누어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되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님의 맘잡고의 서정녀, 조지은, 김수경 강사님으로 팀워크도 훌륭하고, 강의준비도 잘 해주신 덕에 12주간의 강의가 무척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첫 날 강의는 조지은 강사님이 만남이라는 주제로 포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서로 자기 소개도 할 수 있고, 앞으로 함께 하는 동안 불러줄 닉네임도 정하며 즐겁게 교육을 시작하였지요. 이번 시간을 통해 조지은 강사님의 닉네임 “첼시”의 의미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 의미는 과연 뭘까요? ^^

오늘은 첫 날로, 각자의 소개와 덧붙여 퍼실리테이터에 대한 간략한 이해를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스크래치 설치를 비롯한 코딩에 대한 맛보기를 진행했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모두들 지각하시는 분 없이 좋은 강의에 미리 미리 오셔서 강의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약간 언덕이라 다니시기 조금 힘이 드실텐데 미리 도착하셔서 헉헉 숨이 차시지 않게 오시면 좋겠네요. 그럼 남은 강의에서도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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