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2017년 12월 11일


 

맘이랜서네트워크 송년파티 했어요!^^

 

 

맘이랜서네트워크 운영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12월 9일 동그라미재단에서 맘이랜서네트워크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 행사의 사회는 권용화 운영위원, 스타트업캠퍼스를 통해 인연 맺은 유머 훈남 이대헌님이 함께 했습니다.^^

1부는 외부 초청 인사 축하 인사와 김현숙 대표의 2018 비전 공유, 공유회원님들 대상으로 진행했던 설문 조사 결과를 한은희 운영위원이 발표해 주었습니다.

 

1부에서는 서로 알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많았지만 서로 모르는 분들도 계셔서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해소시키기 위해 카훗(Kahoot)게임을 진행했지요. 실제로 카훗은 선생님들이 수업 초기에 진행하는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으로 문제를 맞히고 실시간으로 정답과 자신의 점수를 확인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2부는 1부와는 다르게 팀을 구성하여 선생님들과 서로 더욱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몸으로 말해요와 제기차기, 2단 줄넘기 등등 팀원과 협력하여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2부 마무리 시간에 시간이 시간인 만큼! 선생님들이 팀활동을 한 만큼 배가 고프실 것으로 생각해서 맘잡고팀 스탭들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오전부터 재단에서 직접 와인 칵테일을 만들고 과일도 씻으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100!

  

 

3부는 각 조마다 운영위원회 분들이 배정되어 선생님들이 수업 중에 느끼는 고충과 해결하고 싶은 문제점 등을 같이 토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스스로에게 상을 주면서 격려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3부는 SK와 함께 진행해온 [행복한 코딩교실] 수업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발표를 해주셨는데. (역시 맘이랜서네트워크는 놀면서도 할 건 다합니다 ㅋ)
전경아 선생님과 김미나 선생님께서 수업 사례와 경험을 공유해주신 덕에 한껏 배움의 즐거움도 만끽했습니다.
수업을 나가면서 제일 기다리는 시간이 아이들이 만나는 시간이라는 말씀~ 마음 깊숙이 와닿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은 행운권 추첨과 팀별 개인별 시상! 이날 사외 운영위원이신 육심나 위원님께서 특별히 준비해오신 카카오 프랜즈 인형 상품은 그야말로 여러 상품들중에서도 완전 탐날 수밖에 없는 깜짝 대박선물이었습니다.^^

 

 

맘이랜서네트워크 데이에 참여해주신 맘이랜서 회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끝나고도 여운이 길게~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내년엔 가능한 더 자주, 더 알차고 유익한 만남과 격려, 따뜻한 나눔이 함께 하는 맘이랜서네트워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맘이랜서네트워크 운영위원회’가 회원님들을 위해 더 열심히, 즐겁게 뛰어 보렵니다.^^

 

참여해주신 선생님, 함께 축하해주신 파트너/후원자님, 서로 역할을 나눠 함께 해주신 운영위원님들~ 그리고 맘잡고팀 스탭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웠던 날을 추억으로 각인하고, 2018년 새해엔 더 각별한 ‘우리들’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