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아닌 AND]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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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이라는 숫자가 익숙해 지기도 전에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네요. 정신없이 새로운 분야에 적응하느라 나의 2017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시겠나요? 제게 2017년은 참 감사한일 투성이었습니다. 감사한일을 감사하다는 얘기도 못하고 이렇게 보내버리기에는 아쉬워.. 맘잡고 샘들과 함께 2017년을 마무리 하고 2018년을 맞이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017년을 이대로 보내고 싶지 않은 분들! 2018년을 기대로 맞이하고 싶으신 분들!   함께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