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교육에서 길을 찾다] “코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없애 미래사회 이끌어갈 ‘밀알’ 심어요”

‘21세기의 언어’라고도 불리는 코딩 교육을 위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들은 청소년은 물론 직장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미래 인재 양성에 애쓰고 있다. 소프트웨어(SW)가 주도하는 미래 사회 변화에 긴 호흡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재 양성을 위한 밀알을 일찍부터 심는 모습이다.


2018년 4월 10일

김영한 서울시의원 ‘우리동네 사회적 경제성장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김영한 의원(바른미래당·오금동, 가락본동, 가락2동, 문정1동)은 지난 3일 서울시의회에서 ‘제2회 우리동네 사회적 경제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회 토론회에서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문제점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하는 테두리 안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점검했다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 사회적경제가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2018년 4월 10일

서산 학돌초, 4차 산업은 우리가 이끈다!

서산 학돌초등학교(교장 정덕채)는 지난달 29일부터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정보실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가오는 4차 산업을 대비해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 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이번 교육과 관련, 맘이랜서(대표 김현숙)는 '2018년 초·중·고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학생들의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해 전국 초·중·고 희망 학교를 모집했으며, 조은지 담당 교사가 신청해, 서산 학돌초등학교가 선정됐다.


2018년 4월 2일

분당 속 기업들에서 찾아본 프로그램]“재능, 공간, 문화, 미래 나눔을 실천하다”

정자동 네이버, SK C&C를 시작으로 판교 테크노벨리가 조성되면서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기업들이 분당에 대거 안착했다. 이런 유명한 기업들의 본사가 우리 지역에서 왕성한 경영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하기도 하지만, 가끔 그 빌딩 숲을 지나가다보면 이 기업들의 지역 연계성이 궁금해진다. 지역사회공헌은 기업의 경영활동 중 빼 놓을 수 없는 과제일 텐데, 과연 지역민들과 함께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을까. 재능, 공간,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활동들을 살펴보고, 우리 아이와 함께 누려 볼 수 있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다.


2018년 3월 27일

우리 동네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창업 어떻게?

사회적문제 해결,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돈을 버는 사회적경제에 사람들의 관심이 꾸준하다. 송파구에도 교육, IT, 문화예술, 공예 등 다양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운영중이다. 우리 지역 현황과 이 분야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위한 송파구 지원 서비스에 대해 살펴봤다.


2018년 3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