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2019년 9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고, 맘이랜서가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코듀에이스 3기, 부산과 서울 각 160시간의 교육을 마무리 하는 수료식을
9월 26일과 30일에 진행하였습니다.

함께하는 동기가 있기에 다같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감회가 찐하게 남는
코듀에이스 3기 수료식 감동의 현장을 스케치해 봅니다.

 

written by 김정애 본부장


 

첫번째 감동 : 모두의 수료식

중도탈락 거의 없이 동기애와 열정으로 끝까지 수료로 이어졌던 모두의 수료식

  • 부산 : 총 29명 입과, 28명 수료
  • 서울 : 총 53명 입과, 52명 수료 / 70명 수료 목표 대비 10명 초과 수료!

▲사진1. 코듀에이스3기 부산, 총 28명의 수료식

 

▲사진2. 코듀에이스3기 서울, 총 52명의 수료식

 

두번째 감동 : 역대 최다 3CT 자격시험 응시인원

코듀에이스 과목 내에 스크래치 과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과융합과정 내에서 또 기출시험대비 특강과정에서, 무엇보다 매 수업후 자체 Study를 통해 밀어주고 끌어주고, 포기하지 않는 열정어린 동료애로 오늘 잠실 소재 맘이랜서교육센터는 빈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합격의 기쁜 소식도 많이 가져가시길 응원합니다.

  • 부산 : 총 25명 응시, 서울 : 총 50명 응시 / 총 75명이 자격시험에 응시!

▲사진3. 9월30일에 있었던 코듀에이스 서울 교육생의 3CT 자격시험 응시 모습

 

세번째 감동 : 끈끈한 동기애로 뭉클했던 현장

교실에서 수업을 받을때 뿐만 아니라 자격시험을 준비하면서, 또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끈끈한 정을 쌓는 우리는 멋진 코듀 3기 동기생!

▲사진4. 코듀에이스3기 서울, 자격시험 치루고 먹는 도시락이 세상 제일 꿀맛

 

네번째 감동 : 탄탄한 커리큘럼과 부문별 숨은 인재 발굴

이번 코듀에이스 3기 과정의 커리큘럼은 다채로운 수업 구성에 있습니다.
PBL교수학습 방법론을 시작으로 코딩융합미술, 코딩융합수학, CT 및 피지컬컴퓨팅 융합 콘텐츠 개발, 창업창직 전문가 과정까지 지루할 틈 없이 유익한 내용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각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시상식도 진행했는데요.
이후 그분들이 꾸려가는 ‘SW원더우먼을 만나다 – 연재 시리즈’도 곧 준비 되오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사진5. 코듀에이스3기 부산, 부문별 우수자 시상식 & 동기 대표 수료식

 

▲사진6. 코듀에이스3기 서울, 부문별 우수자 시상식 & 동기 대표 수료식

 

▲사진7. 코듀에이스3기 부산, 서정희 반장님의 소감 발표

 

다섯번째 감동 : 퍼펙트 개근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수료에도 모자라 단 한번도 결석, 지각, 조퇴를 하지 않은 우수 교육생을 특별히 선발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장 명의의 상장을 특별히 수여하였습니다.

  • 부산 : 총 4명 수여 / 서울 : 총 12명 수여 – 퍼펙트하신 분이 16명이나 계시네요!

▲사진8. 코듀에이스3기 부산, 우수 수료생 시상식

 


 

부산과 서울 총 80명의 수료하신 교육생 여러분!
모두의 수료식이 되도록 애쎠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의 뭉클함과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 명사은 책임연구원께서 ‘젠더감수성’ 특강 때 말씀해주셨던 메세지가 기억나서 몇 자 적어서 마무리 합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젠더감수성을 지닌
인종에 대한 편견이 없는
함부로 배제하지 않는 진짜 SW교육전문가
교실 안 모두의 성장을 돕는
완벽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코듀에이스 3기 교육생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1. 서정희 2019년 10월 02일 21:36

    수료식 현장 스케치를 통해 다시 한번 그날의 감동이 밀려오네요~~~
    너무 좋은 교육을 열어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풍성한 간식으로 당충전 하며 열공했던 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풍성한 시상과 도시락, 떡과 기념품으로 더욱 풍성했던 수료식도요~~^^
    고생하신 동기분들, 멘토와 PM님들, 본부장님과 대표님~
    감사해요~~모두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