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랜서, 2023 디지털새싹캠프 환류공유회 성료

맘잡고팀 2023-12-20

맘이랜서, 2023 디지털새싹캠프 환류공유회 성료

 

 시흥 군자초 교사가 디지털새싹 캠프 참여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맘이랜서(대표 김현숙)가 2023 여름방학 및 2학기 디지털새싹 캠프를 마무리하며 환류공유회를 진행했다.

환류공유회는 지난 14일 서울 채그로에서 개최되었고 캠프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디지털새싹 캠프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교육부 및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SW·AI 교육 프로그램이다.

맘이랜서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단장인 김정애 부대표가 사업성과를 공유하며 환류공유회가 시작되었다. 맘이랜서 디지털새싹 캠프는 여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 배려형 670명을 포함하여 3,824명의 학생과 함께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창립 시점부터 맘이랜서가 키워온 PBL(Problem/Project Based Learning) 교수법을 기반으로 SW·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되었다.

맘이랜서 PBL 퍼실리테이터 교육 이수 및 자격을 보유한 SW교육전문 강사진이 분야별로 컴퓨팅사고력, 인공지능, 융합문제해결로 나누고 난이도별로 구분한 모듈형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맘이랜서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회 연속 디지털새싹캠프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일반 캠프 외에도 2023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 등에서 디지털새싹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디지털새싹 캠프를 진행했던 시흥 군자초교의 윤창희 교사, 강사진으로 함께한 방서연 강사가 캠프를 운영했던 이야기와 소감을 나누며 교육공동체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창희 교사는 군자초교의 경우 교육복지학교, 늘봄학교, 교육국제화특구지역학교, 공유학교로서 많은 디지털새싹 캠프 참여 제안을 받았으나 프로그램을 보고 맘이랜서를 선택했고, 탐구 문제를 설정하고 질문을 던지는 방식(PBL)이 적용되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에서 탐구학습과 더불어 협동학습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맘이랜서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방문형 캠프와 숙식을 제공하며 진행하는 집합형 캠프를 진행한다. 고양, 양평, 화성 등 경기권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커톤 형태로 진행되며 12월 말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