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잡고팀
2023-12-06

㈜맘이랜서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6주간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당정중학교에서 ‘디지털새싹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맘이랜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교육부 및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디지털새싹 캠프’에 3회 연속 참여하는 주관기관으로 디지털 융합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초·중·고교생 대상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성, 청년, 시니어 교육자의 직업 훈련과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PBL기반 창의융합 SW 교육 확산에 앞장서 온 기업이다.
가을학기 ‘디지털새싹 캠프’에서 진행한 ‘데이터분석을 위한 파이썬‘ 과정은 파이썬 기본 문법을 습득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참여 후 파이썬에 대한 흥미가 높아진 학생들은 캠프 이후에도 교내 동아리를 통해 더 심화된 학습을 계속하려는 의지를 밝혔다. 동아리에서는 디지털새싹 캠프에서 얻은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응용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를 신청한 당정중학교 김희정 교사는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본적인 코딩 문법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교사 자신은 방과후 수업의 강사로 디지털 새싹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캠프에 참여한 1학년 유다은 학생은 "실습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직접 체험하면서,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론만 배우는 것과는 확실히 달랐다."라면서 자발적으로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주)맘이랜서는 디지털새싹 캠프를 통해 나온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SW에 대한 열정을 지지하며, 앞으로도 초중고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 언어뿐만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미래에 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